대구광역시 서구의회

| 서구의회, 제261회 제2차 정례회 폐회 | |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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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| 대구서구의회 | 작성일 | 2025-12-23 | 조회수 | 1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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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구의회, 제261회 제2차 정례회 폐회 - 2026년도 예산안·조례안 11건 의결, 마지막 의사일정 마무리 -
□ 대구 서구의회(의장 정영수)는 23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34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61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2025년 마지막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.
□ 이번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 실시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,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, 조례안 등 11건의 안건을 처리했다.
□ 제4차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김한태 의원은 우리 구의 30%에 달하는 4050 중장년층을 위한 실질적 지원 확대와 일자리, 복지, 평생교육을 연계한 종합지원체계 구축을 촉구했다.
□ 이어 이규근 의원은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정 차원에서 추진하여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할 필요가 있음을 제안했다.
□ 또 이주한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서 서구 대표 공원인 이현공원에 공공 조각상을 모아서 대구 최초 조각공원으로 개편하여 방문객의 관람 동선을 통해 이현공원 일대 활성화를 제안했다.
□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5일까지 9일간 일정으로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행정 전반에 걸쳐 불합리한 사항 등에 대하여 집행부에 시정을 요구했다.
□ 또한 2026년 예산안을 심사하여 6,352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원안 가결하여 확정했다.
□ 정영수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“이번 정례회는 내년도 구정 운영의 방향을 정하고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과 정책을 면밀히 점검한 회기였다”며 “새해에도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통해 서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서구의회가 되며 남은 약 6개월의 제9대 의회 임기 동안에도 최선을 다하겠다.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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